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