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소설가 문재. 정체불명의 '들쥐'에게 자신의 인생을 도둑맞은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와 예기치 않은 동맹을 맺고, 잃어버린 삶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