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건달, 아버지 건달, 아들 건달로 내려오는 건달 3대 집안의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이야기.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디즈니+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