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순간부터 가족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냉혹한 편견과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 가는 여성의 이야기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웨이브,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