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골목길 끝을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가게는 오늘도 심야영업 중이다. 조명가게 사장은 한 분의 손님이 오더라도 장사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매일 밤 손님들을 기다린다.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디즈니+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