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태종 이방원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