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도윤을 도와준 익명의 누군가. 그런데 그 사람이 도윤이 제일 싫어하던 낙하산 신입 지혁이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오피스 로맨스.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