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다움을 지켜낸 유일한 이가 살인자, 시대, 공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내는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바로잡는 내용이다. 또 살인자와 한때 살아간 사람들, 그로 인해 삶을 돌이킬 수 없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