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 가득한 트리거 팀장과 지독한 개인주의자인 PD를 중심으로 탐사보도 제작진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진실을 밝히고 폐지 위기의 프로그램을 지켜내는 이야기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디즈니+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