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