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28~35세 정년 퇴임'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던 1990년대 전라도 시골 마을에서 성인 용품을 방문 판매하는 사원들의 이야기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