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남자. 해킹당한 사실을 모르고 남자를 죽여 2조 원을 ‘영원히’ 날려버린 비선 실세, 남자가 살아 돌아오고 비선 실세는 ‘2조원이 든 대가리’가 살아났다며 기뻐하지만, ‘2조 원의 대가리 주인’은 모든 기억을 잃었다.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디즈니+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