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식가 성시경과 마츠시게 유타카가 밥친구가 되어 서로의 추천 맛집을 공유한다.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