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동물의 힘을 부여받은 천사들과 대장 태산이 악의 힘으로부터 인간들과 세상을 지키기 위한 판타지 액션.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디즈니+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