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이번에는 밭캉스가 아닌 식당이다. 이광수, 도경수가 영업하는 식당 이야기. 감자 열 박스로 시작한 KKPP푸드.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든든한 철학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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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밭캉스가 아닌 식당이다. 이광수, 도경수가 영업하는 식당 이야기. 감자 열 박스로 시작한 KKPP푸드.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든든한 철학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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