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경험을 쌓은 외과 전문의가 한국에 돌아온다. 뛰어난 실력으로 거침없이 돌진하는 그의 목표는 최고의 중증외상센터 건설. 그의 팀원들도 생명을 구하는 인재들로 성장해 간다.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