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쫓던 중 기억을 잃은 야심 찬 검사 고은새. 그런 그녀 앞에 남자 친구라며 나타난 복싱 코치 장태하. 어쩌다 보니 그와 동거는 시작됐지만, 이런 엿 같은 사랑에 빠져도 괜찮은 걸까?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