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지기 싫어하는 변호사와 여자를 믿지 못하는 톱배우. 이들에게 사랑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원하지 않은 연애를 시작하기 전까진.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