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의 소통에는 어려움을 겪지만 앱 개발자로서는 획기적인 소셜 커넥팅 앱을 발명해 낸 김섬. 사이버수사대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기은. 기은의 친구이자 무속인인 목원. 이들과 얽힌 매력적이면서도 어딘지 위협적으로 보이는 미지의 남자 윤오. 네 인물의 이야기는 초반부 얼마간 각자 펼쳐지더니, 몇 개의 사건을 거치자 거대한 미스터리의 미궁으로 변모한다.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