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야기
평점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웨이브, 왓챠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