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이유로 몸값 흥정이 벌어지던 건물에 대지진이 덮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바깥 세상과 단절이 만들어낸 아수라장 속 살아남기 위한 인간들의 무자비한 사투를 그린다. 이충현 감독의 2015년 동명 단편 영화 원작.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웨이브,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