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서로에게 그저 낯선 타인이었던 외로운 이들.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