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 홀로 외로이 지내던 두 로봇은 우연한 기회에 함께 여행을 떠나고, 함께하는 시간이 익숙해질수록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왓챠, 티빙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