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터널을 홀로 지날 때의 두려움, 옆집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 중고 가구에 얽힌 미스터리, 다른 사람을 향한 그릇된 질투. 복수, 저주, 욕망에서 시작된 죽음보다 더한 공포의 실체가 찾아온다!
평점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