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 편집일을 하는 여자. 어느날 부턴가 밤마다 자신 몸을 만지는 느낌을 받는다. 그녀는 걷잡을 수 없는 느낌에 사로잡히고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다.
평점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웨이브, 왓챠 (JustWatch, 한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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