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특별한 여고생. 그녀 앞에 조용하고 다정한 같은 반 남학생이 나타난다. 매일이 첫날처럼 새로운 그들의 사랑은 과연 피어날 수 있을까?
평점만 놓고 보면 최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