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을 제작하며 끔찍한 범죄를 일삼은 익명의 온라인 채팅방. 그 운영자들을 끌어내리기 위한 추적에는 용기와 끈기가 필요했다.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