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つうの子ども
보통의 초등학생 유이시. 어느 날부터 환경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코코아가 자꾸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그렇게 관심조차 없던 환경 운동에 합류하게 된 유이시. 여기에 반에서 문제아로 여겨지는 하루토까지 함께하며, 세 사람의 작은 행동은 점차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번져간다. 보통의 일상에 찾아온 첫 도전. 과연 세 사람은 어떤 특별한 내일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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