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무술 유단자 이정도. 보호관찰관 김선민이 그런 정도를 알아보고 ‘무도실무관’을 권한다. 이제 전자발찌 대상자를 감시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그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평점이 높은 편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