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기완은 낯선 땅 벨기에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고자 사투를 벌인다. 가진 것은 없어도 간절하게 살고 싶은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마리. 그들이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든다.
평점이 중간 이상인 작품입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