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지만 허세 가득한 사회부 기자 임상진. 대기업 만전의 비리를 취재하지만 오보로 판명되며 정직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문의 제보자가 찾아오는데…
평점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취향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지금 볼 수 있는 곳: 넷플릭스 (JustWatch, 한국 기준)